M&A ADVISORY

중소·벤처기업 M&A 자문
매각과 인수를 끝까지 대리합니다.

더케이비즈솔루션은 기업가치 평가, 매수자 발굴, 조건 협상, 실사 대응, 계약 체결까지 중소·벤처기업 M&A의 전 과정을 대리합니다.

매각·인수 상담받기
Our Mission

M&A는 가격만 정하는 일이 아닙니다.

매각 대금뿐 아니라 고용승계와 대표 잔류 기간, 진술보장의 범위, 양도소득세까지 함께 정해야 거래가 끝납니다. 더케이비즈솔루션은 이 조건들을 항목별로 검토하고 협상까지 대리합니다.

Why It Matters

중소기업 M&A는
오랫동안 중개에 머물렀습니다.

국내 M&A 시장은 규모에 따라 나뉘어 있습니다. 대형 회계법인은 수천억 단위 거래를 맡고, 그 아래 시장은 중개인이 채워 왔습니다. 그래서 중소·벤처기업은 기업가치 평가나 실사 없이 상대만 소개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케이비즈솔루션은 이 구간의 거래를 자문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일반 시장

대형 회계법인은 빅딜 위주, 중소기업은 애초에 대상이 아님

The K Biz Solution

중소·벤처기업만을 위한 전담 자문, 규모와 무관하게 끝까지 동행

일반 시장

중개 중심이라 매수자 정보가 불투명하고 전문성이 부족

The K Biz Solution

회계·세무·법무 전문가가 비밀유지 아래 체계적으로 자문

일반 시장

매칭 풀이 수십 건에 그쳐 적합한 상대를 찾기 어려움

The K Biz Solution

전국 컨설턴트 네트워크와 자체 데이터로 업종 구분 없이 매칭

Succession Options

물려줄 것인가, 넘길 것인가.
승계에는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자녀가 회사를 이어받는 가업승계와, 제3자에게 경영권을 넘기는 기업승계형 M&A.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회사의 사정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더케이비즈솔루션은 두 길을 모두 자문하기 때문에 한쪽으로 몰지 않고, 대표님 회사에 맞는 답을 함께 찾습니다.

SUCCESSION

가업승계 (상속 · 증여)

회사를 자녀에게 물려주는 전통적인 방식입니다. 사업의 연속성과 가족 경영을 지킬 수 있지만, 세금 재원과 후계자 역량이라는 두 가지 숙제가 남습니다.

  • 지분을 그대로 넘기므로 대표님 손에 현금은 남지 않음
  • 상속 · 증여세는 누진 구조라 최고 50% 세율까지 적용
  • 주식가치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보충적 평가방법으로 산정
  • 가업상속공제를 받으면 고용 · 지분 유지 등 사후관리 의무
  • 상속세 납부 재원을 마련하느라 회사 유동성이 나빠질 수 있음
M&A

기업승계형 M&A (제3자 승계)

후계자가 없거나 자녀가 승계를 원하지 않을 때, 회사를 제3자에게 넘기는 방식입니다. 대표님은 창업의 결실을 현금으로 회수하고, 회사는 새로운 자본을 만납니다.

  • 지분 매각 대금이 곧바로 현금으로 회수됨
  • 주식 양도차익은 양도소득세로 분류과세 (대주주 20~25%)
  • 시장에서 형성된 가치에 경영권 프리미엄이 더해짐
  • 거래가 종결되면 사후관리 의무 없이 정리됨
  • 자본력과 네트워크를 갖춘 인수자와 결합해 회사는 계속 성장

후계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이미 검토를 시작할 때입니다.

가족의 주식 보유와 실질적인 경영 참여 현황, 이사회의 의사결정 구조, 승계 계획의 유무 — 이 세 가지만 짚어 봐도 우리 회사가 어느 쪽 길에 서 있는지 대략 드러납니다. 지분과 경영권이 자녀에게 넘어가지 않았거나 넘기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매각도 선택지에 함께 놓고 검토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세 부담은 회사의 자산 구성과 주주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위 세율은 일반적인 기준이며, 실제 금액은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Top Advisors

회계·세무·법무 자문역이
한 팀으로 붙습니다.

회계, 세무, 법무, 금융 분야 자문역과 대형 회계법인 네트워크가 한 건의 거래에 함께 투입됩니다. 자료 작성과 협상, 실사 대응을 자문역이 직접 진행하며, 모든 자료는 비밀유지계약 아래 관리됩니다.

Our Principles

저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01

한쪽만 대리합니다

매도인과 매수인을 동시에 맡지 않습니다. 한쪽을 대리해 기업가치 산정부터 조건 협상까지 그쪽 입장에서 진행합니다.

02

규모를 가리지 않습니다

거래 금액이 작아도 절차는 같습니다. 기업가치 평가와 실사, 계약서 검토를 생략하지 않습니다.

03

계약 이후까지 봅니다

본계약과 대금 지급으로 끝내지 않고, 인수 후 통합과 정산이 마무리될 때까지 자문을 이어갑니다.

Advisory Service

매각과 인수, 양방향을 모두 자문합니다.

기업의 상황과 목표에 맞춰 매각(Sell-side) 또는 인수(Buy-side)의 전 과정을 설계합니다.

SELL-SIDE

매각 자문

은퇴, 가업승계, 사업 재편 — 회사를 넘기는 이유는 저마다 다릅니다. 그 사정에 맞춰 제값에 안전하게 매각하도록 돕습니다.

  • 객관적 기업가치 평가로 협상의 기준선 마련
  • 재무·사업구조 정비로 회사의 매력도 제고
  • 전속 네트워크 기반 최적 매수자 발굴·매칭
  • 복수 매수자 경쟁 구도로 매각 조건 개선
  • 고용승계 등 조건 협상부터 실사·본계약까지
BUY-SIDE

인수 자문

새 사업을 처음부터 키우는 대신, 이미 자리 잡은 회사를 인수하는 것은 시간을 사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 인수 목적에 맞는 전략과 타깃 기준 수립
  • 인수 대상 발굴 및 사전 적합성 검토
  • 적정 인수가 산정과 재무 실사(Due Diligence)
  • 인수금융 연계 · 조건 협상 · 계약 자문
  • 인수 이후 통합(PMI)까지 시너지 설계 지원
Valuation

회사 값은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매깁니다.

협상 자리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이 가격입니다. 근거 없는 희망가는 거래를 깨뜨리고, 근거 있는 숫자는 협상을 앞당깁니다. 복잡한 평가 모형을 늘어놓기보다 매도자와 매수자가 함께 납득할 수 있는 지표로 기준선을 만드는 것이 저희 방식입니다.

01

EBITDA 멀티플 3~5배

회사가 실제로 벌어들이는 현금창출력(EBITDA)에 업종별 표준 배수를 적용해 시장가치를 산출합니다. 같은 매출이라도 남기는 구조가 다르면 값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02

순자산 하한선

순자산가치에 영업권을 더한 금액을 최소 기준으로 둡니다. 이익이 적었던 해에도 그동안 쌓아 온 자산가치가 헐값으로 평가되지 않도록 지키는 장치입니다.

03

경영권 프리미엄

단순히 주식 몇 %를 넘기는 것이 아니라 회사를 운영할 권리가 통째로 넘어가는 거래입니다. 그 값은 시장가치와 별도로 가격에 반영됩니다.

합의한 가격은 확정가가 아닙니다.

실사에서 부외부채나 비경상적인 항목이 확인되면 그만큼 가격이 조정됩니다. 매각을 준비하신다면 매수자가 들여다보기 전에 재무를 정리해 두는 일이 곧 매각가를 지키는 일입니다.

Due Diligence

실사는 회사를 뜯어보는 자리입니다.
준비된 회사가 값을 지킵니다.

실사(Due Diligence)는 매수자가 인수 전에 회사의 실제 모습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재무를 보는 것이 기본이고 필요에 따라 세무 · 법무 · 상업 · 환경까지 범위가 넓어집니다. 여기서 나온 조정 항목은 곧바로 가격 협상 테이블에 올라갑니다.

01

회사의 기본 사항

법인등기부등본과 정관, 주주명부, 사업자등록증, 조직도와 인원 현황. 주주총회 위임으로 만든 각종 규정집과 취업규칙도 확인 대상이며, 임원 · 직원 퇴직금 지급규정이 따로 있다면 반드시 포함됩니다.

02

기준일 현재의 재무자료

재무상태표 · 손익계산서 등 재무제표와 계정별 · 거래처별 원장, 금융자산과 부채에 관한 상세자료. 회계기준에 맞게 처리됐는지, 숨은 조정사항이나 부외부채가 없는지를 봅니다.

03

계약과 의사록

주요 계약서와 주주총회 · 이사회 의사록. 거래를 멈추게 할 만한 요소나 우발부채, 앞으로 나갈 지출 가능성이 이 자료에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사는 매수자만을 위한 절차가 아닙니다.

독립적인 실사는 매수자에게는 정보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적정 인수가를 산정하게 하고, 매도자에게는 자신의 자산과 부채가 온전히 인정받는 근거가 됩니다. 매각을 결심하셨다면 매수자가 요청하기 전에 먼저 재무를 정리해 두시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Tax

합병 세금, 요건을 갖추면
당장 내지 않아도 됩니다.

합병으로 회사가 해산하면 원칙적으로는 자산을 넘긴 것으로 보아 그 양도차익에 법인세가 매겨집니다. 다만 법이 정한 네 가지 요건을 모두 갖춘 이른바 적격합병이라면, 넘긴 대가를 순자산 장부가액으로 보아 양도차익이 없는 것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거래 구조를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세 부담이 완전히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REQUIREMENTS

적격합병의 네 가지 요건

아래 네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일반합병으로 보아 양도차익에 곧바로 과세됩니다.

  • 사업기간 — 1년 이상 사업을 계속하던 내국법인 간의 합병일 것
  • 지분의 연속성 — 합병대가 총액 중 합병법인 주식이 80% 이상이고, 지배주주가 그 사업연도 종료일까지 보유할 것
  • 사업의 연속성 — 승계받은 사업을 그 사업연도 종료일까지 계속 영위할 것
  • 고용의 연속성 — 합병등기일 1개월 전 근로자의 80% 이상을 승계하고, 그 비율을 사업연도 종료일까지 유지할 것
BENEFITS

요건을 갖췄을 때

세금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뒤로 미뤄지는 것입니다. 그 사이 회사는 자금 부담 없이 통합을 마칠 수 있습니다.

  • 양도차익에 대한 법인세 과세이연 (장부가액으로 승계)
  • 결손금 · 유보사항 · 이월세액공제까지 승계
  • 취득세 50% 감면 (중소기업 간 합병은 60%)
  • 부동산 취득세에 붙는 농어촌특별세 비과세
  • 증권거래세 면제, 주주의 의제배당 과세이연

끝이 아닙니다 — 사후관리 기간을 넘겨야 합니다.

요건을 갖췄더라도 합병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다음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2년 이내(고용 관련 사유는 3년 이내)에 ① 승계받은 사업을 폐지하거나 ② 지배주주가 받은 주식을 처분하거나 ③ 근로자 수가 기준에 미달하면, 받았던 혜택이 취소되고 추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분할도 같은 구조입니다. 적격분할 요건과 사후관리까지 함께 설계해야 하며, 실제 적용 여부와 세액은 회사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전 검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Process

진행 절차는 여덟 단계입니다.

통상 6개월 안팎이 걸리며, 사안에 따라 수 주 만에 끝나기도 합니다. 단계마다 담당 자문역이 배정되어 자료 작성과 협상, 실사 대응을 맡습니다.

1

상담 신청 · 비밀유지

시작

온라인으로 상담을 접수하고 비밀유지계약(NDA)을 맺은 뒤 대표님의 상황을 충분히 듣습니다.

2

기업가치 평가

1~2주

재무와 시장, 수익 구조를 분석해 회사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산정합니다.

3

전략 수립 · 자료 작성

2~4주

매각·인수 전략을 정하고 기업소개서(IM)와 티저 등 필요한 자료를 준비합니다.

4

상대 발굴 · 매칭

1~3개월

네트워크 안에서 가장 잘 맞는 매수자 또는 매도 대상을 찾아 접촉합니다.

5

조건 협상 · 의향서

협상

가격과 구조, 고용승계 등 핵심 조건을 조율하고 인수의향서(LOI)를 체결합니다.

6

실사 (Due Diligence)

2~6주

재무·법률·세무 실사를 진행하고 확인된 사항을 거래 조건에 반영합니다.

7

본계약 · 클로징

계약

최종 계약을 맺고 대금 지급과 소유권 이전을 마무리합니다.

8

사후 관리

이후

거래가 끝난 뒤에도 통합과 정산 등 회사가 안정될 때까지 함께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Q비용이 미리 많이 드나요?
거래가 성사됐을 때 받는 성과보수를 기본으로 합니다. 그전까지의 가치평가나 자료 작성 비용은 최소화하므로, 큰 부담 없이 먼저 검토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Q매각 사실이 직원이나 거래처에 알려질까 걱정됩니다.
모든 진행은 비밀유지계약(NDA) 아래 비공개로 이뤄집니다. 매수자에게도 회사명을 가린 자료부터 제공하고, 단계별로 정보를 통제해 노출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Q우리 회사도 매각이 가능한 규모인가요?
업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중소·벤처기업을 폭넓게 자문합니다. 정확한 가능성은 무료 상담을 통한 사전 가치 검토로 확인해 드립니다.
Q거래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반년 안팎이 걸리며, 빠르면 수 주 안에 성사되기도 합니다. 무리하게 서두르기보다 제값을 받는 안전한 거래를 우선합니다.
Q자녀에게 물려주는 것과 매각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회사 사정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크게 보면 가업승계는 상속·증여세가 누진 구조(최고 50%)인 반면 매각은 양도소득세로 분류과세되고, 대신 가업상속공제를 받으면 고용·지분 유지 같은 사후관리 의무가 따라옵니다. 후계자가 정해졌는지, 세금 낼 재원이 있는지, 지금 회사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를 함께 놓고 봐야 합니다. 저희는 두 방향을 모두 자문하므로 한쪽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Q합병을 하면 세금이 한꺼번에 나오나요?
원칙적으로는 자산을 넘긴 것으로 보아 양도차익에 법인세가 매겨집니다. 다만 적격합병 요건 네 가지(사업기간·지분의 연속성·사업의 연속성·고용의 연속성)를 모두 갖추면 과세를 뒤로 미룰 수 있고 취득세 감면도 따라옵니다. 대신 합병 후 2년(고용 관련은 3년) 동안 사업 폐지나 지분 처분 같은 사유가 생기면 혜택이 취소되므로, 구조를 짜는 단계부터 검토가 필요합니다.
Q실사 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크게 세 묶음입니다. ① 등기부등본·정관·주주명부·조직도 같은 회사 기본자료, ② 재무제표와 계정별·거래처별 원장 등 기준일 현재의 재무자료, ③ 주요 계약서와 주총·이사회 의사록입니다. 실사에서 부외부채나 비경상적 항목이 나오면 가격이 조정되므로, 매각을 결심하셨다면 미리 재무를 정리해 두는 것이 곧 매각가를 지키는 일입니다.
Q인수(Buy-side)도 자문해 주시나요?
네. 매각뿐 아니라 인수 전략 수립부터 대상 발굴, 실사, 인수금융 연계까지 함께합니다. 신규 진출이나 사업 확장을 고민 중이시라면 편하게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Contact

기업가치부터 확인해 보십시오.

매각과 인수 모두 첫 단계는 기업가치 평가입니다.
비밀유지계약을 맺은 뒤 자문역이 직접 검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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